독서노트
2010/12/28 12:38
*이 책에 대한 기본정보
*전반적인 소감/느낌
*인상깊은 좋은 말
ο 책 제 목 : 로마인 이야기 4. 율리우스 카이사르 상
ο 지 은 이 : 시오노 나나미
ο 출 판 사 : 한길사
ο 읽은시기: 2010.12.
ο 지 은 이 : 시오노 나나미
ο 출 판 사 : 한길사
ο 읽은시기: 2010.12.
ο 책 소 개 :
ο저자소개:
ο 목 차 :
ο 추 천 평 :
*전반적인 소감/느낌
*인상깊은 좋은 말
누군가에게 뒷일을 맡겨야 할 경우,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인간을 두 부류로 나눌 수 있다. 아주 자세한 지침을 주고 맡기는 사람이 있는가하면, 임무는 주더라도 자세한 지침까지는 주지 않고 그 사람에게 일임해버리는 사람이 있다. 상대를 전적으로 신뢰하느냐의 여부는 거의 관계가 없다. 전자는 자세한 지시를 받아야 일하기 쉬운 사람이고, 후자는 그 반대일 뿐이다.
후자를 택한 경우는 도박이니까, 잘되지 않는 경우도 종종있다. 그런 경우에는 일을 맡긴 사람이 뒤처리를 해야한다.
잘되지 않은 경우도 두 부류로 나눌 수 있다. 모든 일이 잘되지 않을수도 있고, 어떤것은 잘되었지만 다른 일은 잘되지 않은 경우도 있을 수 있다. 따라서 뒤처리도 당장 해야 하느냐, 아니면 당분간은 그대로 방치해두어 되느냐를 판단해야 한다.
후자를 택한 경우는 도박이니까, 잘되지 않는 경우도 종종있다. 그런 경우에는 일을 맡긴 사람이 뒤처리를 해야한다.
잘되지 않은 경우도 두 부류로 나눌 수 있다. 모든 일이 잘되지 않을수도 있고, 어떤것은 잘되었지만 다른 일은 잘되지 않은 경우도 있을 수 있다. 따라서 뒤처리도 당장 해야 하느냐, 아니면 당분간은 그대로 방치해두어 되느냐를 판단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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